국어
금새 vs 금세 / 가르치다 vs 가리키다 vs 가르키다 [혼동하기 쉬운 어휘]
'금새, 금세 / 가르치다, 가리키다, 가르키다'는 혼동하기 쉬운 어휘인데요. 오늘은 이 단어들의 실제 뜻이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 금새 vs 금세 * 금새 : 물건의 값. 또는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. 금새(를) 치다 : 어떤 물건의 시세나 값이 얼마 정도라고 정하다. * 금세 : 지금 바로. (부사) / '금시에'의 준말로 (구어체에서 많이 사용됨) 예) 그녀가 결혼을 한다는 소문이 금세 퍼졌다. 약을 먹은 효과가 금세 나타났다. 얄팍한 양철 난로는 금세 빨갛게 달아오르면서 방 안이 훈훈해졌다. 가르치다 vs 가리키다 * 가르치다 - 지식이나 기능, 이치 따위를 깨닫게 하거나 익히게 하다. 예) 그는 그녀에게 운전을 가르쳤다. 저는 지금 초등학교에서 어린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. 기술을 가..